65세 이상 발달장애인도 주간활동서비스 이용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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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댓글 0건 조회 300회 작성일 25-03-04 13:16본문
건복지부(장관 조규홍)는 2월 24일(월) 성인 발달장애인의 의미있는 낮시간 보장 및 보호자의 돌봄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5년 3월부터 주간활동서비스 연령제한을 완화한다고 밝혔다.
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장소와 기관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상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동료와 함께 참여하는 서비스로서 2019년부터 도입되어 운영 중이다.
* 주간활동서비스(18세 이상) ’25년 기준 1.2만 명 대상(2,222억 원)
** 방과후활동서비스(6세 이상~18세 미만) ’25년 기준 1.1만 명 대상(631억 원)
기존에는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발달장애인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, 올해 3월부터는 18세 이상의 등록 발달장애인이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65세가 넘어가더라도 서비스 중단없이 지속적인 돌봄과 자립 지원이 가능해지게 된다.
출처 충북복지넷
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장소와 기관에서 자신이 원하는 일상 활동을 스스로 선택하고 동료와 함께 참여하는 서비스로서 2019년부터 도입되어 운영 중이다.
* 주간활동서비스(18세 이상) ’25년 기준 1.2만 명 대상(2,222억 원)
** 방과후활동서비스(6세 이상~18세 미만) ’25년 기준 1.1만 명 대상(631억 원)
기존에는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발달장애인만 이용할 수 있었지만, 올해 3월부터는 18세 이상의 등록 발달장애인이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여 65세가 넘어가더라도 서비스 중단없이 지속적인 돌봄과 자립 지원이 가능해지게 된다.
출처 충북복지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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